
이한바로
대표원장
울쎄라 - 가장 궁금해하시는 질문모음

안녕하세요.
평택역피부과 바로그의원 평택점 원장 이한바로입니다.
겨울 동안 잊고 지내다가 무심코 거울을 보는데
“어? 턱선이 왜 이렇게 흐려졌지?”
하고 오시는 분들이 부쩍 늘었습니다.
오늘은 그 상담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이름,
울쎄라에 대해 이야기해볼게요.
울쎄라란 무엇인가요?
울쎄라는 고강도 집속 초음파(HIFU)를 이용해 피부 깊은 층,
정확히는 SMAS층까지 에너지를 전달하는 리프팅 장비입니다.
조금 어렵게 들리죠. 쉽게 비유해볼게요.
피부를 ‘이불’이라고 생각해보면
탄력이 떨어졌다는 건 이불이 아래로 처진 상태입니다.
울쎄라는 겉 이불을 잡아당기는 게 아니라,
이불 아래에 있는 ‘고정 핀’을 다시 조여주는 시술입니다.
겉을 당기는 게 아니라, 안쪽 지지대를 수축시키는 방식이죠.
왜 울쎄라는 아프다고 하나요?
울쎄라는 깊은 층을 정확히 자극합니다.
그래서 에너지가 전달될 때 순간적인 묵직한 통증이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통증은 ‘강도’의 문제가 아니라
‘내 피부에 맞는 세팅’의 문제입니다.
저는 무조건 일괄적으로 강하게 쏘는 방식을 선호하지 않습니다.
얼굴 부위별 두께, 지방의 양, 통증 민감도를 고려해서 조절합니다.
리프팅은 참는 시술이 아니라 조율하는 시술이라고 생각합니다.
한 번 하면 얼마나 가나요?
보통 3~6개월에 걸쳐 서서히 탄력이 차오르고
1년 전후 유지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중요한 건 이것입니다.
울쎄라는 “얼굴라인을 다듬는 시술”일 뿐만 아니라
“처짐의 속도를 늦추는 시술”이라는 점입니다.
이런 분들께 고민해볼 수 있어요
턱선이 흐려졌다고 느끼는 분
수술은 부담스럽지만 리프팅은 필요한 분
심부볼, 팔자가 고민이신 분
자연스러운 변화를 원하는 분
저는 강남에서 다양한 리프팅 케이스를 경험했지만,
지금 평택에서는 조금 더 깊게 접근합니다.
빠르게 많이 하는 시술이 아니라
한 분 한 분 얼굴 구조를
충분히 보고 들어갑니다.
어디를 당겨야 자연스러운지,
어디는 굳이 건드리지 않아도 되는지.
리프팅은 “더 많이”가 아니라
“더 정교하게”라고 생각합니다.
평택에서 울쎄라를 고민 중이시라면,
일단 지금 얼굴 상태를 정확히 보는 것부터 시작해도 좋습니다.
시술이 답일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습니다.
방향을 같이 정해보는 시간, 그게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편하게 오셔서 커피 한 잔 하시면서
같이 이야기 나눠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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